이번에 대수선이라는 이름으로 한 아파트가 진행하는데요..
본 건물이 아니라 , 커뮤니티,문주.. 등 환경을 개선하더라고요. 원하는 세대는 인테리어 추가금 받고 해 주고요..
대략 세대당 8천~1억정도 책정해서 한다는데..
뭐 아시다시피 돈 내라고 하면 다들 쉽지 않은 결정이긴 했을텐데 강남이어서 그런가..? 진행되었더라고요. (진행전으로 수정합니다.)
하고나면 가치가 오르는것을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여튼 이런 것들도 좋은 사례로 만들어지면 좋겠다 싶습니다.
이런건가여
리모델링 사례는 있구요......
리모델링과 리뉴얼은 어떤 차이인지
아마 조합원 전체 동의가 쉽지 않은 탓인가봅니다.
없던 커뮤니티가 생기고 새아파트 되는 건데 가구당 8천-1억이면 할만할지도요. 장기수선충당금 한 몇년 왕창 모아두고, 나머지는 자부담으로 하고.
땅파기 공사를 안해도 되니 공사비도 저렴하고 이주도 최소화한다고 합니다. 00년 이후에 지하주차장과 아파트가 연결되는 아파트 중에서 주차대수 세대당 1.5대 이상에 세대수 1000세대 이상 대단지들에 아주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에서는 잠실 엘스 리센츠 트리지움 이런 아파트들 거주민들 소득 수준도 받쳐주니 대수선 진행하면 아주 좋을거 같습니다.
생각 같아서는 주차타워라도 지어야.. 라는 생각이 듭니다.ㅎㅎ
단점: 돈 들인만큼의 퀄리티 기대를 하면 실망함 (가성비 추구, 고급감은 저....멀리)
예) 아니? 가구당 1억을 들이는데 왜 주차 대수가 1대에서 2대로 안 늘어나!!
현대 시공 ㅎㅎ
아마도 앞으론 이런게 대세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재건축 리모델링도 어중간할때...
10-20년에 한 번씩 하면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