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나경원, 딸 관여 사업 ‘예산 증액’ 문체부 압박…문체부, 발달장애 예산 감액하고 1억 늘려” - 한겨례21
임오경 의원 국감서 폭로 “딸 위한 조직 사유화…체육단체가 음악예술 행사에 가장 많은 기금 사용”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발달장애인의 스포츠·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비영리 사단법인 스페셜올림픽코리아(SOK)의 특정 사업에 예산을 투입하라고 문화체육관광부 고위 관료를 압박한 것으로 확인됐다. SOK 명예회장인 나 의원은 이 단체 정관상 문체부 관계자를 만나 업무 협조를 구할 수 없는 위치에 있다. 공교롭게도 이 사업에는 발달장애인인 나 의원의 딸이 여러 번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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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특정 정치인 조직 사유화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