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와 구글을 좀 보탰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 전이라 좀 쫄리네요.
요즘은 구글에 신경 씁니다. 수익률도 괜찮아서 조금씩 모으고 있었는데 최근 버크셔에서 좀 돈들어갔더군요. 좋은 소식이네요.
동네 젊은 직원들이 멏 이사가면서 안쓰는 겜컴 필요하신가 해서 2대 받아왔습니다. 좀씩 고장이던데. 털고 꽂고 하면서 조합하니
10700 2x8G 1660s 정도 살아남았네요. 케이스는 버리고 이번에 광군제 직전에 줍줍한 미니 케이스로 몰아볼 생각입니다.
부팅 꼼짝도 안해서 파워 바꾸고, cpu 쿨러는 한번 풀었다 가볍게 조립, 메모리는 접촉부 지우개질좀, 했습니다
CPU 쿨러를 너무 죈거 아니었나 싶고...
굴카는 1060 3기가 랑 1660s 둘다 먼지 털고 냉각부분 분해청소해서 재조립 정도로 살아난 것 같네요.
바이오스는 배터리 잠깐 빼놨었고요.
초기화로 2020년쯤 상태로 돌아간건지 아니면 업뎃을 안했던지 2020 상태네요. 그다지 버전이 한참 올라갔으니 함 올려줘야겠어요.
그건 그렇고 게이밍 보드라는 건 뭐가 엄청 화려하군요. 눈부셔요.

그리고 이짓하다 또 지각.. 알람를 추가했네요.
분명 일어났었는데 깜빡 30분 지났더라구요... ㅜ.ㅜ
그 매물에 왠만해선 탑급의 이익률일텐데 말이죠.
뭐 이미 질렀으니 지켜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