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서부지법 폭동, 걔들은 광화문단체 아냐…나와 무관”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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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법 사태의
진짜 책임은 누구에게 있다고 보느냐’는
질의에는
“걔들은
원래 광화문 단체가 아니고,
우리가
광화문에서 집회할 때
다른 데 가서 소리 지르는 애들이다.
전혀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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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서울경찰청 출석··· 서부지법 폭동사태 피의자에 "광화문 단체 아냐"혐의 전면 부인
2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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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목사가 설교할 때
성경에 감동받고
은혜를 받는 게
어떻게 가스라이팅이냐"며
서부지법 사태를
주도한 인물들을 향해
“원래
광화문 단체가 아니고
다른 데 가서
소리 지르는 애들"이라고
책임을 피했다.
서부지법 난동 피의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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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측??:...
나는....
모르는...애들이니...
서부...폭동...애들은...
감방...생활...잘...하라는..요??
난...밖에서...잘...지낼거라는...요..??
국민저항권...??..
정말로...믿었어....요??
-사건 개요 및 진행 상황
사건 발생: 2025년 1월 18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되자 사랑제일교회 일부 신도와 보수 유튜버 등이 서부지법 청사에 난입하여 판사실 문을 부수는 등 난동을 부렸습니다.
연루자 재판: 이 사건에 가담한 사랑제일교회 특임 전도사 이 모 씨와 윤 모 씨 등 다수의 인원이 체포 및 구속되었습니다. 이들 중 윤 전도사는 1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전광훈 목사 배후 의혹: 경찰은 전광훈 목사가 신앙심을 이용한 '가스라이팅'과 금전적 지원을 통해 신도들의 폭력적인 행동을 교사 또는 방조했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경찰 수사: 경찰은 2025년 8월 전 목사와 교회 등을 압수수색했으며, 2025년 11월 18일 전 목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처음 소환하여 조사했습니다.
전 목사 입장: 전광훈 목사는 서부지법 난동 사태는 자신이 주도한 집회가 끝난 다음 날 새벽에 벌어진 일이라며 자신과는 무관하다고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속된 관련자들에게 영치금을 보낸 것에 대해서도 자신은 은퇴한 목사라 교회 재정에 간섭할 권한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경찰은 전 목사에 대한 추가 소환 조사를 검토 중이며, 수사는 사실상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보입니다.
통신사 문자 조사만 하면 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