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풀리면, 조달 쉬운 고신용자(부자) 들이 자산을 매입하는것이 되고,
결국 부자는 더부자.. 빈자는 더 빈자로 남게될테지요.
문제는 탐욕이라는건 결국 터지는데.. 터져도 자산을 가진 사람은 좀 덜 망하고, 없는 사람은 쫄딱 망하는게..
(물론 금액으로는 부자들이 더 손해지만 총 자산 비율로 보자면)
터질걸 알아도 자산 매입하는 수 밖에 없는게 참 불나방 같다는 생각도 들고, 터지면 망하는 사람들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
전 요즘 국채가 똥값이라 좀 사모으고 있습니다.
투기와 투자를 구분할 줄 알도록,
그리고 개별종목 대신 지수투자를 권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것마저도 할 돈이 있는 사람들 이야기긴 합니다. ㅠ.ㅠ
예금 보다는 선진국처럼 지수 투자는 권할만 하죠.
전 아예 1억시드니 뭐니.. 무시하고 처음부터 적금대신 지수 투자를 권합니다.
재작년엔 블루 머시긴가..
JTBC 머시긴가..회사채 8.X% 만기 15개월인가... 남은거 사서 월배당 받고 만기에 정리했는데
그것도 적금보단 훨신 좋더군요.
금리 떨어지길 기대하고 국채 사신다면 몰라도...
금리 올라오길 기다리고 국채 사는 건 아니지 않나요?
금리 오르면 국채가격은 그만큼 떨어질텐데요.
부자는 자산의 스노우볼을 굴리고 스노우볼을 굴리지 못하는 사람은 부자가 되지 못하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