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진 판사는 이재명 대통령 선거법 1심에서 마스크 끼고 나와서 징역1년을 선고한 쓰레기 판사입니다. 그 때는 아주 이재명 대통령을 죽일 듯이 악의적으로 재판하더니 김용현에게는 아주 순한 양이네요. 재판을 김용현 변호인이 진행하고 재판과 아무 상관없는 대장동에 이재명 대통령 욕을 하고 있는데 판사는 제지도 안하고 그저 구경하고 있어요. 저 놈이 지귀연보다 더한 놈입니다. 지귀연에 묻혀 욕을 덜 먹고 있는데 앞으로는 더 대차게 까야 합니다. 저게 판사입니까?
바보들 대잔치에 판깔아주는건가요?
지 재판정이 저따위로 모욕당해도 괜찮은가보네요.
지귀연만 머저리인줄았는데 저것도 똑같은 머저리군요
골수 극우같던데 개진상을 떨며 재판을 의도적으로 개판으로 만들고 있는것 같이 보이더군요.
마치 판사너네들 약점을 우리가 다 쥐고있으니 닥치고 계셔라 안그럼 재미없다 라고 겁박하는 느낌이더군요.
거기에
그 용맹한것 같던 검사들은 검은 넥타이씩이나 매고 나와 별다른 반박도 못하고 웅얼거리고만 있고..
저렇게 속수무책으로 당하는거 보면 정말 답답합니다.
재판정과 검사는 피고인과 변호사가 민주계열인사였어도 저러고 가만 있었을까요. (정경심 재판땐 방청객 한숨소리만 들려도 처벌하겠다고 엄포를 놓지않았던가요.)
판사가 개밥의 도토리로 독립했네요.
이젠 대놓고 개판이네요
눈치도 안보는 내란범들과 동조 아니 협조자들이라고 해야할까요?
판결도 지가 내리겠네요.
내란전담재판부를... 제발... 요
"판사도 파면 할수 있게 법을 바꿔야 합니다" !!!
판사고 검사고 변호사라고 다를게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