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지귀연, 판사도 아냐‥교체 요구해야" [모닝콜]
김승원> 예예 입 다물게 하고 교체 요구해야죠. 판사도 아닙니다. <판사도 아니다.> 판사도 아니죠. 예예 판사는 국민을 대신해서 실체적 진실을 밝히는 작업인데 그 점에 있어서 굉장히 절차가 중요합니다. 공정해야 되고 근데 양쪽한테 휘둘려서 이렇게 갔다 저렇게 갔다가 또 중심도 못 잡고 그렇게 하면 그거는 판사로서의 소양이 없다라고 봐야죠. 그래서 저는 내란 전담 재판부 내란 전담 영장부가 다시 마련돼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마침 대법원이 사실은 제가 볼 때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재판을 염두에 두고 공판 절차를 판사가 바뀌었을 때 공판 절차를 간이하게 할 수 있는 그런 규칙을 새롭게 2025년 2월달에 제정을 했거든요. 그거를 적용하면 지귀연 판사 판사에 있을 때 그 증언을 다 일일이 불러주지 않아도 요약하고 핵심 알려주고 갱신 절차를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지귀연 판사가 바꿔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내란MC라는 영역을 개척했죠.
본인들의 민낯을 보여주는 꼴이 되었죠.
판사라는 직업이 천하다는걸
내란공범들 덕분에 알게 되었습니다!
뭐 어디까지 기다리는건지 슬슬 인내심이 바닥나네요
옷을 벗어야죠...
그리고,
이름 대신 번호로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