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뭐죠 ㅋㅋㅋ
5월 자료이긴 한데 ㅋㅋ
자료 추가합니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election/1197524.html
민주주의에 대한 신뢰는 87년 민주화를 경험한 50대(83.3%)에서 가장 높았고, 20대(70%)에서 가장 낮았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은 89.3%, 국민의힘 지지층은 65.5%가 민주주의가 항상 낫다고 답했다. 독재가 나을 때도 있다는 응답은 연령·정당·지역에 따라 편차가 있었다. 권위주의 정권 경험이 없는 20대(19.6%)와 30대(16.6%), 개혁신당 지지층(27%)과 국민의힘 지지층(23.7%), 보수 유권자가 많은 대구·경북(18.8%)과 부산·울산·경남(18.3%)에서 응답 비율이 높았다. 반면 40대(9.8%)와 50대(9.1%), 민주당 지지층(5%)과 조국혁신당 지지층(8.1%), 5·18의 상흔이 깊은 광주·전라(5.4%)에서 독재 호응 비율이 낮았다.
은하영웅전설이 생각나네요.
저의 인생관에 가장 많은 영향을 준 소설/애니죠.
정치인들은 꼭 봐야할 소설입니다.
썩은 정치인들의 민주주의냐
명군이 통치하는 제국주의냐
이 물음이죠
예전에 글 쓴 적 있죠ㅋㅋㅋ
진짜 빨갱이가 누군지 알 수 있겠지 ㅋㅋ
매국당과 준섹당의 "독재"란, 자기들 당 출신 사람들만 독재가 가능하다라는 뜻입니다.
민주당이 정권 잡으면 갑자기 민주주의 코스프레 하더라구요. 소수의견을 존중해야 한다, 협치를 해야한다 어쩌구 저쩌구.
철저히 가해자의 위치에만 서겠다는, 범죄자적 마인드입니다.
이걸 한 번 말해보라 하고 싶네요. 제대로 대답하는 놈 한 놈도 없을 겁니다.
왜냐면 독재가 더 나으려면 독재자가 독단적이지 않고, 폭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려하지 않고 각계의 의견을 두루 들으며 수럼하는 등 갖춰야할 덕목이 많은데, 이런 독재자는 독재를 하지 않아요.
즉, 상황에 따라 독재가 낫다는 것은 이 말 자체가 모순이란 얘깁니다.
2찍이들의 개소리는 그만 들었으면 합니다.
2찍들은 공감지능이 0에 수렴하고, 자아의식이 비대해서
독재 = 내가 권력가되서 맘대로 명령하는 행복한 상황이지,
내가 아무 권력도 없어 피해볼수있는 아무나1이라는걸 생각을 못해요.
그러니 집한채 없어도 종부세 욕하고 박정희 이재용 찬양하다가
지들꼴리는데로 눈꼽만큼이라도 안되면 빨갱이니 국회독재니 말을 만들어 욕하잖아요.
리더가 유능하다고 보증할 수가 없고, 그 후대가 또 유능한지 어떤지 알 수가 없으니 민주주의가 상대 우위에 있는 거죠.
문제는 독재를 하면 반드시 썩습니다.
그게 바로 "상황에 따라 독재가 민주주의보다 낫다"는 말이에요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에도 불참해야죠.
투표는 하면서 독재는 좋다? 모순입니다.
'나만 피해 안당하면 상관없어'
이게 2찍들의 기본마인드거든요.
하지만
어떤 권력,조직이든 30년이상 집권하면 초심을 잃고 타락, 부패하는게 역사적 공식입니다.
그럼에도
독재의 장점은 후진국 상태서 하나의 구심점에 에너지를 모아 빠른 발전을 이룬다는 장점이 있죠.
물론 독재자가 유능하다는 전제하에..
여긴 정말 이게 신의 한 수는 맞죠 ㅎㅎ
는거죠.
아무리 현자, 공명정대하고 사욕없는 리더일지라도 한명의 손에 맡긴 독재정치는 안됩니다.
썩은 민주주의라도 시민들은 민주, 국민의 주인임을 포기해선 안되죠
설령 세종대왕이나 정조대왕이 살아서 돌아오더라도 시민의 손에 의해 선출되어야 합니다
그 꼰대가 하는 말로 끝나는 게 아니라 무지성으로 따라야 한다는 게 독재인데 말입니다. 그나마 다행은 그 비율이 20%도 안된다는 것에 '그럼 그렇지. 다 머저리일리는 없지'라며 안심을 해 봅니다.
자기들이 지지했다고 자기들은 안당할 줄 아나보죠.
바보천치들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