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평적 장중함의 종묘의 기운을 수직괴물이 찍어 누르는 형상이네요
숨 막혀요 ㅠ....제가 사랑하는 공간이라 더 속상하네요
종묘는 물론 서순라길도 요즘 핫한 공간인데...그곳에다 이런 짓을 한다구요?
제발 오세이돈의 광기를 멈추게 해주세요




수평적 장중함의 종묘의 기운을 수직괴물이 찍어 누르는 형상이네요
숨 막혀요 ㅠ....제가 사랑하는 공간이라 더 속상하네요
종묘는 물론 서순라길도 요즘 핫한 공간인데...그곳에다 이런 짓을 한다구요?
제발 오세이돈의 광기를 멈추게 해주세요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종묘 일대의 저층 개발을 찬성하긴 하나 조선시대 문화재로 민족정기 뭐라 하는건 좀 이해하기 어렵네요
과거와 미래가 공존을 하는 것도 과거의 유산을 침범하지 않고 온전히 보존을 하는 선에서 미래를 그려나가야 하는 것이 우리들이 살아온 그리고 지키고자했던 얼을 잊지 않을까요?
쇠말뚝 사건보다 더 큰 말뚝인 것이죠.
발전이라는 명목하에 경제개발이라는 명목하에
토목 건설을 지속적으로 진행을 해보았자.
제일 큰 이득은 누구에게 갈까요?
한민족 정신을 잊게 만든 외의 정신이 이익을 볼 것이고 그 다음으로는 분열하게 만들어 서로가 이익이라는 것에서 아귀다툼을 보면서 웃고 있는 쪽이겠죠.
그리고 그 이면에 도사린 물질적 풍요로만 사람의 가치관을 형성 시킨 쪽과 그럼으로 시민들이 이루어낸 작고도 큰 자산을 손도 안대고 쓸어담으면서 끝임없는 자산을 충족시키는 것이 제일 좋아라하겠죠.
누가 그쪽 뷰를 걱정하나요.
물론 그 쪽에서 보면 멋있겠죠.
변경 못막아서 이미 망했어요..
저기에 4구역까지 올라가면
진짜 이걸 왜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건설마피아들 좀 적당히좀 하고
5새훈도 미친짓 적당히좀 하길...
말로를 감빵에서 보내고 싶은걸까요
결국 햇빛없는 도시가 되는거죠.
뭔 받들어총 흉물을 세우려들질 않나
한강버스랍시고 환경파괴 예산낭비 하질 않나
그렇게 해먹어도 부족한가요?
하나의 거대한 정사각형 콘크리트 덩어리가 생기는거예요
그것도 미학적으로 아무 가치 없는..
차라리 ddp 같은 건물이 들어온다면
그나마 낫죠.
종묘쪽은 100미터로 좀 낮긴 하지만 그래도 문젭니다
절차를 만들어 공중권을 팔게 해서 이득을 챙겨주고 적당히 높이를 낮추면 되는데
굳이 저걸 지금 시점에 이슈를 만드는건
내년 6월 서울시장선거 이슈선점하는거겠죠
서부간선도로 공사는 여론 안좋으니 선거에 도움안될거같으니 화들짝 놀라서 공사취소하고 접은거고
한강버스나 종묘 세운지역 재개발은 선거이슈몰이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해서
한강과 재개발이라는 이슈는 모두 강남표밭에 도움이 되겠죠
진짜 궁굼해서 그럽니다. 서울시장을 4번이나 했는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는지요?
저게 뭐 제대로 될까요...걍 하지를 말라고요....
그러니까 저러는거죠.
현재의 용적율이나 고도제한에 맞춰서 사업수지 짜서 잘하고 있는게 보이거든요.. 근데 저기만 갑자기 뜬금포로 용적율 뻥튀기를 해준다는건 기존 현장이나 앞으로 허가 받을 현장들에서도 같은 요구나 문제가 유발되는거라서...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기만 볼게 아니라 주변에 현재 상황이 지금의 용적율과 고도제한으로 다 안되고 있다면 모를까 나름 꾸역 꾸역 지역 순환개발이 진행이 되고 있거든요..
세운4구역이나 여타 세운구역들 만의 내부적인 과거의 진행상황상 생긴 재무적인 문제를 용적율 뻥튀기로 쉽게 해소하려고 큰그림을 해치는 일은 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시간 나시는 분들은 종로 부터 청계천 을지로 블럭별로 다녀보면 언제 이렇게 공사 했지 하는 곳들이 상당히 많이 보이고.. 이정도면 되겠다 싶습니다. 강남쪽 보다 기본 도로폭이 좁은 곳이 많아서.. 저렇게 높이면 인도에서 받는 압박감이 상당합니다...
너무 아쉽습니다.
공동체를 보호하려는 사람의 싸움의 연속인 것 같아요.
전자가 없어지면 세상이 정말 살기좋아질 것이지만요.
너무 이상해요...이러니 음모론이 나올수밖에 없네요
어린것이 하는 짓이 딱 그짓이네..
종묘에 말뚝박아 대한민국의 기운을 꺽으려고 하는 짓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