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종료
1. BNK 피어엑스 : Ryu 감독 계약 종료
2. 디플러스기아 : 감코진 벵기, 푸만두, 하차니 그리고 선수 베릴, 에이밍 계약 종료
3. DRX : Teddy, Ssong, Pleata, Sponge, Alive, Juhan, Kyeahoo 계약 종료
4. 젠지 : 캐니언, 헬퍼, 김정수, 린 계약 종료
5. DN Freecs : 선수 불독, 버서커 감코진 Fantsy(정명훈), punch 계약 종료
6. 한화생명 : 감코진 𝗗𝗮𝗻𝗗𝘆, 𝗦𝗵𝗶𝗻𝗲, 𝗕𝗶𝗯𝗿𝗮 계약종료
7. KT : 덕담, 피터, 캐스팅, 영재, 파덕 계약 종료
8. T1 : 구마유시, 2군 Smash, Vincenzo, Career 계약 종료
9. 브리온 : 폴루, Hype, Clozer, HamBak, Croco, Morgan 계약 종료
영입(갱신)
1. 디플러스기아 : CvMax 감독으로 재계약
2. T1 : 도란 재계약
이제 FA시작이니 입이 자유로워지는 사람이 좀 많아지겠네요. ㅋㅋㅋ
한화 원딜이 좀 변수라서... 어제까지는 바이퍼선수였는데 오늘은 구마유시 선수인지는 저도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T1 원딜 페이즈 선수가 충격일 수 있는데, 이거보다 계약년수가 더 충격일겁니다.. 페이커 선수 이후로 이런 년수로 계약한 선수가 없는걸로 기억해서요.
젠지 정글도 아직 미궁이네요. 23년 스토브때 원딜빼고 다 FA였는데 미드빼고는 새로운 계약이었는데 다시 캐니언 선수가 돌아올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내년에 도란 선수 내보내고 콜업 할 가능성도 열어두는것으로 보이고 페이즈 선수 계약 기간은 얼마길래 깜짝 놀랄만한 기간인지 궁금하네요 ㄷㄷ
길어야 2년(1+1) 정도 생각했는데요.
장기로 가나 보네요 ㄷ
물론...서폿 3번 바뀌고 중간에 한국인 감독 나가고 팀 상황에 따른걸 이해해줄 수는 있는데 그러고나서 플레이오프때 좀 살아나더니 월즈 최종전에서 갈라가 원딜의 신이 빙의해서 그대로 탈락했거든요.
월즈 최종전 1세트까지는 좋았는데 2세트 갈라 칼리스타가 갑자기 원딜의 신이 빙의하는 바람에... 그때 분위기가 완전히 뒤집혀서 졌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페이즈 선수 분기점이 된 상황이 씨맥 감독이 나가고나서부터 약간 폼이 흐트러지기 시작했던거 같습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정상 참작이 된다고 하더라도 장점으로 얘기하던 한타 포지션이 완전히 망가졌거든요...
젠지는 한라인씩 신인을 쓰는 기조를 계속 유지하는군요.
스매시 콜업으로 간다는 썰과
페이즈 티원 계약 썰
3가지는 계속 꾸준히 나오네요
구마유시야 너무 고마웠다~~~~
스매쉬 선수는 디플러스 기아행..
구마유시 선수가 올 해 진짜 힘들었었나봅니다.
성적에 관계없이 팀을 나가기로 시즌 중반부터 결정되어있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오히려 홀가분하게 롤드컵에서 잘하지 않았나 싶기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