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씨... 진짜 김선교 이새퀴...
(양평군 군수시절에 김건희 일가에
고속도로 휘게 해주고, 아파트 짓게 해주고
내란당 국회의원 된 사람)
스토리가 박근혜 5촌사건하고 매우 닮았습니다.
특검 수사 후 극단적 선택을 하셨다는 분의 마지막 행적으로 따지고 보니...
특검 때문이 아니라 대놓고 김선교 때문이란 결론이 나네요.
특검은 조사 후 앞으로 부를 일 없으거다라고 말했고,
김선교는 그 사이 계속 고인과 접촉하고,
변호사 없이 고인은 조사받았었고,
특검이 조사할 일 없다고 말해준 사람한테
김선교는 내란당 대전 지역 위원장 맡고 있는 변호사를 선임해주고...
고인이 다음날 돌아가심...
김선교는 관련이 없다는 이상한 메모와 함께...
그리고 그 동네 공무원들은 입꾹닫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