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계엄, 경제 무너진다”…尹 “돌이킬 수 없다”
10시간전
[앵커]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가
오늘(17일) 법정에서
비상계엄 선포 전후 상황을 증언했습니다.
최 전 부총리는
'경제가 무너진다'며
계엄을 반대했지만,
윤석열 전 대통령이
돌이킬 수 없다고 답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이화진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12·3 비상...
....
....
내란수괴측...예상반응..??:..
12.3....내란으로....
국내....
.외인들..투자가..모두..철수하고...
주식..시장도...폭망하고...
거래실종으로..
부동산..시장도...폭망하고....
물가는..폭등하고....
소비가...침체하고...
민생은...폭망해도...
돌이킬수...없다...요??
12.3...내란....
좋아....
빠르게...진행...가자...요..?
민생은...폭망해도..돼...
윤거니...
혼자만...좋으면..된다는..요???
계엄은 반대해놓코선.. 대리로 자리 앉아놓고션 완전 미국협상에서는 몸종모드로 다 퍼주고.. ㄷㄷㄷ
많은 사람들이 죽었겠죠.
더...강력한....
경제...폭망...
태풍이.....
우리나라에....들어올뻔..
했다는...요??
니가 경제를 생각하셨으면 권한대행 때 그 따우로 하셨겠습니까?
/Vollago
최상목이 자꾸 말 바꾸다가 지적당했습니다.
서울의 봄이여
"구국의 충정으로 어쩔수 없이 게엄에 붙어 먹었다"
그렇게 나라를 후루루 짭짭 말아먹을 결심이었나..
내가 이나라 경제수장이고 뭐시고 뭔 상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