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장애인 할당 과다"→당내 "징계감 아냐"…진중권 "입이 쩍"
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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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맥락을 볼 때
윤리위 징계 대상이 아니라고 감싸고 나섰다.
이 미디어 대변인은
17일 밤 YTN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에서 이번 논란에 대해
"장동혁 대표가
언행을 신중하게 하라고 경고했고
박민영
대변인도 사과했기에
일단 상황은 마무리된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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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교수는
18일 자신의 SNS에 논란이 된
박 대변인 발언을 소개했다.
진 교수는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말까지 써가며
장애인 비하하며
킬킬거리는데,
그 수준에
입이 쩍 벌어진다"며
"이자가
사건이 커지자
사의를 표했지만
장동혁이 사표를 반려했다"고
비판했다.
이에 진 교수는
"유유상종이라고,
인재(?)가
인재(?)를
알아본 것으로 한심하다"며
"이 문제는
그냥 넘어가면 안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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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이 사표를 반려했다"고
장동혁이 사표를 반려했다"고
장동혁이 사표를 반려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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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당을...
떠나가는...
민심이....
더...
많아질거라는...요..
이제...국짐당은...
선거를....
포기했다는....요...
민심을...잃으면...
모든것을...잃게..된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