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침체에도 장동혁 '우로 우로'…당내서도 "납득 불가"
2시간전
"우리가 황교안"
이어
전광훈과
연대 여지까지
국힘 지지율,
NBS·갤럽서 무당층에도 못 미쳐
張, 아랑곳 않고 우향우
…"李정권과 협치 불가"
내년 지방선거에서
자통당·우공당 연대 시사
당내에선
"지지율 침체 고착화 될라" 답답함 토로
"유권자 입장선 표 줄 명분없다고 보는 셈" 지적도
....
....
내년...선거는...
지방선거..입니다..
민심과....동..떨어진...
윤어게인...
부정선거....
내가...황교안이다....
으로.....
지방선거...
선거운동...잘...해보라는..요...
이제서야 나오나 보네요.
어떤 의미로는 참 대단하네요!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