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는 수능 보는 딸이 시험보고 나올때 웃으면서 아빠랑 뽀뽀하는 장면도 뉴스에 나온적 있었는데
이번에는 아들이 시험보러 들어가기전에 엄마랑 뽀뽀하고 살갑게 인사하고 들어가는 모습이 나오니 영상 댓글들 보면 부모님들이 자기 아들내미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아우성이네요ㅎㅎ
사춘기때까지 부모님에게 애교부리거나 살갑게 스킨십 하는 아들 딸은 모든 부모님의 꿈일듯.
몇년전에는 수능 보는 딸이 시험보고 나올때 웃으면서 아빠랑 뽀뽀하는 장면도 뉴스에 나온적 있었는데
이번에는 아들이 시험보러 들어가기전에 엄마랑 뽀뽀하고 살갑게 인사하고 들어가는 모습이 나오니 영상 댓글들 보면 부모님들이 자기 아들내미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아우성이네요ㅎㅎ
사춘기때까지 부모님에게 애교부리거나 살갑게 스킨십 하는 아들 딸은 모든 부모님의 꿈일듯.
오래 전 얘기네요 🥲
부모와 멀어져 독립하는게 자연의 이치죠.
다 큰 애들이 저러는게 좋아 보이나요?
저는 오히려 이상하게 보이네요.
고등학생 몸 속에 초등학교 애가 들어가 있는거 같네요.
사춘기라는 것이 왜 올까요?
남성성을 갖는 시기 아닌가요? 부모와 대립하게 되고 자연히 자신의 생각과 방식으로 독립 하는 자연의 이치지요.
부모와는 멀어 지고 본인의 짝과 스킨쉽하고 하는것이 자연스럽지 않나요?
결혼할 상대가 아직도 부모 밑에 있는 남자는 싫으면서, 아들은 끝까지 내 품안에 놔두려는 이중적인 모습이 많이 나타 나죠.
너무 부모 틀에 넣어서 키우려 하지 마세요.
고등학생쭘 되면 슬슬 독립이란걸 준비 해야 할 시점 입니다.
동물들도 어느 정도 크면 스스로 살아 가게 정을 때는 시기가 옵니다. 사람은 많이 늦게 오지만요.
유치원생도 안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