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곳에서 보기는. 어차피 증언거부 할것은 알고 있었고, 추경호를 부름으로써 검찰 사건기록을 인계받기 위한 행위일거라더군요
스파이더지노
IP 222.♡.235.243
11-18
2025-11-18 00: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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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쪽 당에 있는 인간들의 목적은 철저히 개인의 이득을 위해서입니다. 그러면서 겉으로는 매번 국민을, 나라를 위해서라고 아무 부끄러움없이 뻔뻔하게 거짓말을 해대는 거죠. 저런 인간들 뽑아주는 분들이 있으니 계속 생명연장을 하는 겁니다. (안타깝게도 저희 어머님도 저 쪽을 지지…. 도무지 설득이 안되네요 ㅠ.ㅠ)
영상 다 보고 큰 흐름 정리는,
첫째, 여기서 한덕수 도외준다고 거짓말을 했다가 자기사건도 아닌 증인 신분으로 위증이 드러날 경우,
(그동안 CCTV가 밝혀질 줄은 꿈에도 생각 못하고 완전범죄라고 자뻑 헀었을테죠)
어느 판사가 될 지 모르는 자기 재판에서 불리함을 안고 시작하는 추가적인 리스크 차단.
둘째, 공범들을 향해 '내 손에도 카드가 있다?!, 나에 대한 불리한 진술 하지 마라?! 침묵이 금이다?!'
어차피 증언거부 할것은 알고 있었고, 추경호를 부름으로써 검찰 사건기록을 인계받기 위한 행위일거라더군요
그런데 그 공직자 개인은 자신만의 영달만을 쫒는 한심한
재판에서도 진술거부를 이어가는 2찍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