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소장은 "한동훈 대표한테 그 대기실에서 이야기를 들었다"라며 "딱 김건희 '라인'으로, 김건희 '몫'으로"라고 이야기했다. "'비례대표 그 사람은 김건희 몫이다'라고 딱 적시해 가지고 얘기하더라"라는 이야기였다. "지금 장동혁 대표의 핵심 측근"이라며 "(한 전 대표가) 본인이 당 대표니까 알잖느냐, 상황을"이라고도 부연했다.
진행자가 '그럼 그 분이 통일교에 약속한 그 비례대표인 것인가?'라고 묻자, 장 소장은 "그건 모르겠다. 그건 모르지만, 비례대표 된 사람 중에 '이 사람이 도대체 어떻게 비례대표가 됐을까' 하는 사람이 몇 명이 있다"라고 꼬집었다. "그 중에서 장동혁 대표의 지금 최측근인 사람을 좀 생각해 보시면..."이라고도 말했다.
그러자 함께 출연한 박성태 사람과사회연구소 연구실장은 "비례대표 18번 얘기하는 거 아닌가?"라고, 당시 국민의힘의 비례대표용 위성정당 '국민의미래' 18번이었던 박준태 의원을 지목했다. 장 소장은 "잘 모르겠다. 18번이 누구인지"라고 즉답을 피했지만, 진행자는 "지금 (당 대표) 비서실장"이라고 이야기했고, 박 실장도 "박모씨인데..."라고 맞장구를 쳤다.
대머리가 선수쳤었군요
칼끝의핀꽃
IP 175.♡.101.44
11-18
2025-11-18 09:51:25
·
어쩐지 졸라 형편없더라니....행배야~~진실의 방으롯!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루머나 설로 치부하기엔 출처가 분명하고 신뢰성도 높죠
당시 당대표의 발언이니까요
진행자가 '그럼 그 분이 통일교에 약속한 그 비례대표인 것인가?'라고 묻자, 장 소장은 "그건 모르겠다. 그건 모르지만, 비례대표 된 사람 중에 '이 사람이 도대체 어떻게 비례대표가 됐을까' 하는 사람이 몇 명이 있다"라고 꼬집었다. "그 중에서 장동혁 대표의 지금 최측근인 사람을 좀 생각해 보시면..."이라고도 말했다.
그러자 함께 출연한 박성태 사람과사회연구소 연구실장은 "비례대표 18번 얘기하는 거 아닌가?"라고, 당시 국민의힘의 비례대표용 위성정당 '국민의미래' 18번이었던 박준태 의원을 지목했다. 장 소장은 "잘 모르겠다. 18번이 누구인지"라고 즉답을 피했지만, 진행자는 "지금 (당 대표) 비서실장"이라고 이야기했고, 박 실장도 "박모씨인데..."라고 맞장구를 쳤다.
대머리가 선수쳤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