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은 천운?” 논란 커져…장애인총연합, 국민의힘 박민영 대변인에 사퇴 압박
3시간전
“장애인을 너무 많이 할당해서 문제라고 본다.”
“(당의) 비례대표에서
장애인이 두 번 당선된 건
‘과대표’가 된 것 같다.”
“본인이
장애인이라는 주체성을 가지는 게 아니라
배려받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
“(자당 의원인)
김예지 의원은
눈이 불편한 것 말고는
기득권이다.”
최근 국민의힘
박민영
대변이의 발언과 관련
장애인단체총연합(이하 단체)이 규탄에 나섰다.
장애인단체총연합은
17일 성명에서
박 대변인이
최근 유튜브 방송에서
같은 당 김예지 의원을 향한 위와 같은 발언을 두고
“명백한 차별이자
정치적 책임을 가진 대변인으로서의
기본 책무를 망각한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단체는
방송 진행자가
“장애인인 걸
천운으로
알아야 한다”는
수준 이하의
멸시 발언을 내놓았음에도,.
박 대변인이
이를 제지하지 않고 웃으며 반응한 점을
“차별에 동조한 행위”로 규정했다.
......
국민의힘 지도부의
책임 있는 조치 요구와 함께,
“사퇴를 포함한
징계 절차에
즉각 응하라”고
박민영 대변인에게 촉구했다.
......
대변인직...
자진사퇴...하고...
당내에서....
징계...
처리...하라는....
단체의..성명이..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