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속은 산성이라 세균을 죽이고
귓속 기름은 이물질을 흡착하는 역할이고
귀지는 저절로 나오는거라서 파면 손해랍니다
귓병의 대부분은 귀파다 생기는 거라네요
오늘 처음 알았네요...
귓속은 산성이라 세균을 죽이고
귓속 기름은 이물질을 흡착하는 역할이고
귀지는 저절로 나오는거라서 파면 손해랍니다
귓병의 대부분은 귀파다 생기는 거라네요
오늘 처음 알았네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귀에 손대지 말라는 의사의 권고로
평생 귀를 파본적이 없습니다만 별 지장없이 살고 있습니다.
자연적으로 나오는 것을 직관하기라도 하면 ...
아직도 스티브잡스처럼 의사 말 안믿고 귀파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가끔 이비인후과 가서 제거 하고 있습니다.
아들도 저 닮아서 습식귀지인데 아기때 중이염때문에 진주종으로 발전해서 수술까지 했어요…
청소기 같은걸로 봅아 냈는데 귀마개사이즈의 귀지가 뽑히던걸 잊을수가 없었어요 요즘이었음 사진이라도 찍어 놨을텐데 말이죠
혹은 이비인후과 서비스가 안되는 전세계 사람들은
다들 귓병으로 고통받고 죽는 걸까요?
몇몇 케이스로 일반화시켜 이비인후과 마케팅하는 느낌입니다.
그냥 케바케, 과하지 않은 적절한 귀 청소면 별 문제 없다고 봅니다.
이비인후과 의사들이 귀파는 사람들 주요고객이라 좋아라 한단말이 수십년전부터 있었습니다 목욕탕 면봉도 이비인후과 의사가 자기들 돈발려고 갖다논단 말도 있었구요 ㅎ
정말 무섭더라고요 역시 냄새도 안나고 귀지도 마른귀지의 한국인 유전자 칭찬해~~~
평생 귀파고 잘 살았습니다.
사람들 대부분 그렇죠.
귀 파고 안 좋아진 분들만 안하시면 됩니다.
의사들이 하는 귀 파지 말라는 말이 허황된 얘기는 아니지만 현실적이진 않죠. 상대적으로 외모에 신경을 덜 쓰는 남성들도 사회생활하려면 주기적으로 이발하고, 면도하고, 손톱자르고 해야합니다. 비비크림바르고 꽃단장해야 한다는 게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저런것들을 할 수 밖에 없고 귀파는 것도 같은 수준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