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비데위원장 시절 갑자기 클래식 음악회에 등장하거나
출퇴근/입출국할때 항상고전 도서를 손에 들고다니더군요
원래 다독가에 클래식 애호가면 그러려니하는데
워낙 설정샷 자뻑의 황제라 교양미 설정놀이하려고
그런게 아닌가하는 의심이 좀 있습니다
습관적인 깔창과 가발 의회보면 외적인것에 무척이나 신경쓰는
사람인건 느껴지긴합니다
총선 선거운동당시 스벅에 대해 헛소리한거나 생닭들고 쇼한거보면 의심이 한 80프로된달까요
장관-비데위원장 시절 갑자기 클래식 음악회에 등장하거나
출퇴근/입출국할때 항상고전 도서를 손에 들고다니더군요
원래 다독가에 클래식 애호가면 그러려니하는데
워낙 설정샷 자뻑의 황제라 교양미 설정놀이하려고
그런게 아닌가하는 의심이 좀 있습니다
습관적인 깔창과 가발 의회보면 외적인것에 무척이나 신경쓰는
사람인건 느껴지긴합니다
총선 선거운동당시 스벅에 대해 헛소리한거나 생닭들고 쇼한거보면 의심이 한 80프로된달까요
근데 아는것 많은 것일 뿐이죠. 많은데 뭐 어쩌라는건지....라고 물어보면 뭐라 답할지 궁금합니다.
사람이 교양을 쌓는 것은 세상을 보는 각도를 넓히고 해상도를 높이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한동훈의 평소 행동과 말에서는 깊은 교양을 찾기 힘들다 생각합니다.
그냥 "나 이런거 알아" 라고 과시하고 싶은게 아닐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