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투표 자격을 불과 10월 한 달 당비를 낸 권리당원으로 한정한 것은 우려스럽다며, 그동안 당무와 관련한 당원 투표의 기준은 대부분 6개월 이상 당비를 납부한 권리당원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당원 투표 기준 변경은 별다른 절차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6개월 이상 권리당원으로 투표 대상을 변경할 여지가 남아 있으니, 당 대표가 신중히 판단하리라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언주 의원님의 의견에 백퍼센트 동감합니다.
한 달 납부도 투표 가능한 건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이걸로 또 말 나오지 않게 빨리 판단해 주시길
6개월도 짧다 생각합니다
대의원도 어느정도 유지되어야 당의 안정성이 유지됩니다.
1달짜리 당원에게 왜 투표권을 주려고 하는거죠?
1달은 심했네요.
늘려야합니다
진짜 안그럼 온갖 세력들의 먹잇감이 될듯요..
제대로된 투표가 이뤄질겁니다
반 년도 짧을 수 있는데 한 달은 너무 짧죠
저건 이언주 말이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