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좀 그렇긴 한데..
똥튀김이라고 어묵과 비슷한거 있었는데
서면 포장마차 같은데서 상큼한 연한 초장에 찍어 먹었었죠.
요즘은 통 보이질 않네요.
요게 맛이 어묵과 파전사이 어드메쯤 이고
좀더 바삭해서 식감이 좋거든요.
부산에 외국인도 많이 오는데 잘만하면 대표적인
부산만의 길거리음식이 될수 있을것 같은데
왜 갑자기 사라진건지 모르겠네요.

이름이 좀 그렇긴 한데..
똥튀김이라고 어묵과 비슷한거 있었는데
서면 포장마차 같은데서 상큼한 연한 초장에 찍어 먹었었죠.
요즘은 통 보이질 않네요.
요게 맛이 어묵과 파전사이 어드메쯤 이고
좀더 바삭해서 식감이 좋거든요.
부산에 외국인도 많이 오는데 잘만하면 대표적인
부산만의 길거리음식이 될수 있을것 같은데
왜 갑자기 사라진건지 모르겠네요.

버킷리스트 : 바이크 유라시아 횡단, 경량항공기 조종사 평생소망 : 토착왜구는 3대까지 척살
에고.. 음식레시피도 전승인데 마땅치 않았나 보네요.
고급어묵에 밀려 사라진게 아닐까요?
서면에 아저씨 특유의 맛이 있어요.
윗 유튭 보니 어묵과 파전사이 중간쯤인 이유가 있네요.
튀김이라 느끼한데 연한초장이 그걸 잡아줬던 기억이 납니다.
서면에도 안보이더라는.
뭐든 튀기면 맛있있다고는 하는데 이건 먹어보지 않고서는 알지 못하는 식감과 맛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