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태극기 부대 할배들이 노인들 많은 곳에 가서 스티커 붙이고 길거리 지지율 조사하면서 국힘 지지율이 높다고 할 때 그거 욕하던 게 지금 펨코애들입니다. 그런데 지들이 똑같은 짓을 하고 있습니다. 김성열인가 하는 인간은 대놓고 영포티 비하하면서 홍대 돌아다니면서 길거리 미터 이런 거 하고 있더군요. 진짜 너무 유치해서 봐줄 수가 없습니다. 갈등을 더 줄여야 하고 걸핏하면 기성세대가 자기들 공격한다고 말하던 그 세대는 지금 가관입니다. 온갖 혐오와 차별, 욕설에 그 애들이 주로 지지하는 개혁신당은 그냥 갈등과 혐오 외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정당이 되어버린 수준입니다.
얼마나 못났으면 태극기 부대 세대도 아닌 정당에서 길거리 미터 하면서 그러고 있는 건지 한심스러울 따름입니다.
개혁이라는 당명인데 자기들부터 개혁을 제대로 해야 할 듯 싶습니다.
동탄 시민 여러분...다음에도 이준석이 당선되면 진짜 놀릴 겁니다.
차라리 공영운이 이준석 따위 보다는 낫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최소한 이렇게 갈등만 부추기면서 혐오와 불평밖에는 생산하지 못하는 정당과 이준석입니다.
게다가
한강버스 비판하는 글이 펨코 포텐에 올라왔는데, 펨코 정갤러라는 애들은 이재명 지지자가 펨코에 많다고 하는 소리나 해대면서 지들끼리 부흥회 열고 있습니다. 이 인간들 진짜 이념화된 지 오래입니다. 지들은 객관적이고 이념적이지 않은 척 하는데 누가봐도 민주당 지지자들보다 이념적으로 보이는 게 개혁신당 지지자들과 펨코 같은 애들입니다. 오세훈이 이준석이랑 그나마 좀 친하다고 어떻게든 쉴드치면서 부동산만 주구장창 외치는 종자들. 서울시민들도 정신 좀 차립시다.
타지역 사람으로서 오세훈 정도면 부럽다고 말하는 이해안되는 소리까지 해댑니다.
전 타지역 사람인데 오세훈 같은 인간이 경기도지사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다 사실상 신천지 신문이나 마찬가지인 천지일보에서 하는 여론조사 가져다가 정당 지지율 박빙이라고 저러고 있습니다.
갤럽이나 더 신뢰성 높은 여조도 최근에는 부정하는 놈들이 천지일보.



노안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