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조그만 회사에 운좋게 들어가긴했는데요...요즘 같은 때 그나마 다행이죠(나름 코스닥 기업, 사옥도 있음!!)
일단 슬리퍼는 신어도 되면 사무실안에서만... 높은(?) 분 호출 올 땐 신발 신고 가라..
지각하지 마라..최소 5분전엔 사무실에 앉아 있어라..
명함 받으면 미팅 후 날자와 어떤 업무로 만난건지 기록해 둬라...
업무 시간에 이어폰? 가능하면 하지 말고 꼭 해야되면 오픈형이나 골전도로 해라...
인사 잘하고 전화 잘 받아라(메모해라). 정도...
뭐 꼰대라고 해도 할 말 없지만...요정도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ㅋ
명함에 메모하고, 미팅후에 안부메일 보내는건 신입사원 들어올때마다 알려줘도 못하더군요.
전화는 거의 공포고, 왜 해야하는지도 몰라요.
이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특히 근무 중 이어폰... 전 상상조차 안됩니다
저런게 쌓이면 윗사람에게 신뢰를 얻고 승진도 도움이 됩니다.
기록과 메모 부분에서 휴대폰 활용하면 좋더라구요.
요즘엔 스마트 메모장, 스캔 기능 휴대폰에 다 있으니까 알아서 잘 정리 해 주기도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