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하반기부터 계속해서 금리 올려야 할 때 정작둔촌주공 살리자고 금리 안올리고 버텨서 한미 금리역전이 아직도 이어지고 있어서 환율 불안정이 현재까지 계속 되고 있고, 정작 요즘처럼 전세계적으로 금리인하 기조일 때 금리를 못내리도록 만들고 있으며, 게다가 내란 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도 반대한 사람인 걸 다들 잊으셨나 보네요.
이창용에 대해서 뭔가 환상 내지는 착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 안타깝습니다.
[서울=뉴시스]남주현 기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겸 부총리의 헌법재판관 3인 중 2인 임명과 '내란 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 등 이른바 '쌍특검법'에 대한 거부권 행사에 대해 지지 의사를 나타냈다.
https://v.daum.net/v/20250102111346195
윤석열도 안 건드리고 이재명 대통령도 그냥 둔다면 숨은 거대 권력자이거나 대안이 없거나 우리가 모르는
역량이 있는 것 중 하나겠죠. 아니면 진정한 처세술의 달인?
올려서 터뜨리는거도 문제고 내려서 환율 깨지는거도 문제긴 한데
현실적으로는 지금이 낫다고 봅니다. 터지는거 수습하는게 더 어려워요.
터져서 그거 살리겠다고 정부 지출 더 늘리면 그만큼 양적완화 더 한다는건데 그러면 자산가격 거품은 더 커질껍니다.
그리고 한미간에 환율 관련해서 협의한게 있어서 환율 관리하는게 쉬운게 아닌 상황이구요.
정부에서 채권단 통해서 조합에 감평가 정도 보상하고 사업권 자체를 가져온다던지 하는 식으로
PF 안터트리고도 방법은 있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거 터졌으면 더이상 집값이 문제가 아니었을 것 같긴합니다
(집값따위는 신경도 못쓸정도로 여기저기 난리났겠죠)
하바드 출신이라.. ㄹㅇㅋㅋ 같은과 아닐까여 ㄷㄷㄷㄷ
후임자 바뀌고 나서 위험대응능력을 보면 상대적으로 평가가
가능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