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계약이 17일까지로 되어있는데요.
그래서 재계약 할 팀들은 오늘 이내에 띄워야하고 내일부터는 FA입니다.
롤드컵 컨텐더 급 구단 거물급 FA를 보면...
젠지 : 캐니언
T1 : 도란, 구마유시
한화생명 : 제우스(선수 옵션), 제카, 바이퍼, 딜라이트
KT : 덕담, 피터
DK : 에이밍, 베릴
이정도 입니다.
지금 스토브리그 키를 잡고 있는 구단이 한화생명인듯 합니다.
바이퍼 선수의 LPL행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었는데 한화생명에서 계약 만료되는 선수들도 원딜 좀 보고 ㅎㅎ
이 상태로 보입니다.
거기다 피넛 선수의 은퇴로 캐니언 선수 접촉 중이라는 썰도 있네요.
그래서 한화생명 오피셜이 떠야 교통정리가 되지않을까 하네요.
그리고 젠한 정글 이랑 원딜쪽 말고는 거의 고정인듯 합니다
아니면 제우스가 T1에 복귀하는 정도? 그리고 바이퍼의 LPL행도 거의 무산되어가는 분위기더라구요.
AL 전원 재계약 거피셜에 BLG도 24년 멤버 다시 뭉친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어서 이러면 바이퍼 선수 입장에서는 제카보다 못하는 미드들이랑 해야하니까요.
그리고 제우스 선수는 당분간은 티원에 못오지 않나 싶어요 한화는 아마도 그대로일 가능성이 높고 KT는 원딜이 바뀔거 같습니다
그리고 징동 나이트 선수가 무산되면 크렘선수나 아니면 샹크스 선수에 올인할거 같은데 그렇게 되면 바이퍼 선수가 갈 이유가 없어집니다 지금 급한건 한화쪽인거 같아요 당장 데리고 올 원딜이 많지 않더라구요
구마유시 선수는 최고 대우를 원할텐데 지금 T1 입장에서는 최고 대우 해주다간 총 연봉 150억을 넘게 쓸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KT는 흠 에이밍 선수겠네요.
2023년에 서로 좋은 기억도 있고 하니까요.
KT는...음..
척하면 딱인데 정말 감이 좋으시네요 ㅎㅎㅎ 저와 마음이 통했네요
다 결과에 끼워맞추기겠지만 돈도 맞는 얘기고 변화를 원하는 것도 맞는 얘기가 될거 같아요
티원이 그간 리셋을 여러번 누르고 싶어했었을텐데 작년 제우스 선수 놓치고 나서 좀 생각을 많이 하지 않았나 싶어요
뜬금없는 이야기일수도 있는데 내년부터 앞으로 3년동안 저는 덕질을 마음껏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눈치를 좀 많이 봐서요.....그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ㅠㅠ
도란과 구마유시는 잡을 것 같긴 한데 T1 프런트가 워낙 사고를 많이 쳐서...
KT는 성적이 괜찮게 나왔는데 , 연봉 인상이 어려운 상황... (대표 부재로)
지금 제일 어려운게 에이밍과 베릴이겠네요. 다른 사람들은 다 찾는 곳이 있는데...
스멀스멀 제카 DN프릭스 계약썰이 도는데 ,
아니 그럼 미드를 어디서 데려올꺼냐라는 부분에서 걸려서...
든프는 눈물나는게 두두가 FA 이어도 언급조차 안됨..
데려올 매물도 없고 재계약하자니 애매하고...
KT는 뭐 전부 재계약하지 싶고 디플러스 기아도 결국 바이퍼 선수가 한화생명 잔류하면 똑같이 잔류하지 싶네요.
내일 9시되면 주르륵 뜰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