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쪽' 오세훈 한강버스, 4개 구간 운항 중단... "갈수기 못 겪어봐서"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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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기 영향으로 수심 저하…표시등 배터리 문제로 항로 이탈”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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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측이
연중 수심이
가장 낮은
갈수기의 영향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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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멈춤사고 15차례 사전 경고 있었다…"갈수기 예상 못해"(종합)"
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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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하지 못했다.
김 대표는
"저희도
이렇게까지
수심이
낮아질 것으로는
미처 예상하지 못했다"며
"갈수기인
11월을 겪어보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이어
"한강에
배가 들어온
지난 2월 이래
11월이
가장 수심이 낮은 상태"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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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측??:...
너는...알았냐...요???
...나는...
몰랐다...요..??
근데 이런말 하는 언론사가 하나없네요...
신생회사라 유람선은 처음입니다만. ^^
배 상태를 보면 살얼음도 못 다닐거 같고 내년 2월까지는 운행 중단하다가 꽃피는 3월에 지선 대비 용으로 요란하게 재운행 하겠네요
이거 준설로 강바닥 모래를 퍼내도 한강이 하류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모래가 계속 쌓일 수 밖에 없습니다.
메콩강 보면 중국쪽에서 시작해서 태국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 이렇게 거쳐 가는데 캄보디아 메콩강에서는 모래를 매일 퍼내도 쌓이고 또 쌓여서 그 모래를 싱가포르에도 팔아 먹고(불법입니다) 아니면 넓은 메콩강 중간에 섬을 만들어서(여의도 크기 만큼) 기존 땅에 연결하기도 하고 그럽니다. 이것을 그렇게 단순하게 볼 일이 아닌데 정말 아무 생각이 없는 사람들이네요.
기는 개뿔 공범도 잡아다 탈탈 털어야죠
운행정지 때리고
문닫게해야하죠
더불어 이거 기획하고 민간에 수탁한 공뭔들 죄다 조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오세훈 시장일 때는 홍수를 안겪어봐서 아예 고려를 안한다는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