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멤버들(민지 다니엘 하니 해린 혜인)이 전속계약 분쟁을 벌여온 원 소속사 어도어에 복귀 의사를 밝힌 가운데, 앞서 진행된 대표 면담에 불참한 멤버는 하니로 확인됐다.
17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하니는 해외 체류 중인 관계로 지난 11일 진행된 어도어 이도경 대표와 뉴진스 멤버, 그리고 보호자 간의 면담에 참석하지 않았다. 소속사 복귀를 위한 전제 조건과 요구 사항 등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진 이날 자리에 하니는 해외 체류를 이유로 불참 의사를 전달했다.
그냥 항소 하겠거니 하고 놀러 간 거 같은데요 🤔
진짜 슈퍼스타들도 아니고... 이제 좀 피곤하네요
더이상 뉴진스 활동에 미련 없다고 봐야하고 어도어는 이제 '공식적으로' 복귀 의사 밝힌 2인과 함께 어떻게 꾸려나갈지 고민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