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묘 앞 초고층 건물 반대 76.9%
서울 73.6%
경인 78.3%
대경 79.1%
부울경 80.1%
강원·제주 67.5%
18~29세 남성 63.9%
18~29세 여성 83.5%
30대 남성 64.9%
30대 여성 79.8%
40대 88.8%
50대 85.9%
60대 74.6%
70세 이상 63.8%


종묘 앞 초고층 건물 반대 76.9%
서울 73.6%
경인 78.3%
대경 79.1%
부울경 80.1%
강원·제주 67.5%
18~29세 남성 63.9%
18~29세 여성 83.5%
30대 남성 64.9%
30대 여성 79.8%
40대 88.8%
50대 85.9%
60대 74.6%
70세 이상 63.8%

ICT, 전자제품 등의 과학 기술 관련 내용은 새소게에 주로 올립니다. 게시물이 수정 중 일 때도 있습니다. 제목만 보고 댓글 다시는 분들은 하이퍼링크나 출처 링크의 본문 내용 또는 영상 링크의 내용을 보고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최대한 본문에 링크나 출처를 명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 왜 인터넷 댓글은 항상 화나 있을까? [위클리 디지털포스트] - 디지털포스트(PC사랑) 이백현 기자 승인 2025.12.25 05:46 https://www.ilovepc.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430 공격적인 사람의 목소리가 가장 크다 온라인 여론을 지배하는 ‘소수의 과잉 발언’ [2508.16040] Disproportionate Voices: Participation Inequality and Hostile Engagement in News Comments https://arxiv.org/abs/2508.16040
근데, 현실적으로 오세훈 완전히 피선거권 박탈 안되면...
이길 수 있는 후보는 있는지가 의문입니다.
선거와 투표는 이상이 아니라 현실이죠.
윤수괴 불법계엄까지 햇지만, 대선 쉽게 이기지 못했습니다.
이게 현실이죠.
사람 아닌 사람 많습니다.
정무감각이 별로인 것 같네요.
반대하시는 분이 우리도 공중권을 도입하자고 하던데
그런 대안도 있더군요.
종묘는 한 번가면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만큼 너무 좋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직관해 보시기 바랍니다.
20대~30대 남자와 70대는 항상 비슷하네요.
비슷해요.
영포티 외치는 올드투엔티 꼴입니다.
사고 방식이 나이에 맞지 않게 낡은 20대 남성들이 많은 거 같아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