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국정원, 2023년 '말레이 마약 밀반입'건 "눈 감았다"
2시간전
국정원, 2023년 마약 42건 적발했지만 '백해룡 수사건'은 빠져
박선원 "말레이시아 전투기 수출 리베이트가 마약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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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경정도
지난 9월 6일 뉴스버스TV '이진동의 속터뷰'에 출연해
"인천 공항 내
국정원 요원들은
세관 직원들을 감시하는 역할을 하지만,
2023년 말레이시아
마약 밀반입 사건에서는
국정원이 (일부러) 눈을 감고 있었다"며
"세관 국정원 검찰 등
여러 권력기관의
비상식적 움직임이야말로
윤석열·김건희씨가
배후라는 점을 설명하는 것"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다음은
이진동의 속터뷰에서
박 의원의 발언을
요약한 일문 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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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적인....마약단속..
이라는..요??
백 경정은 또 (윤석열의 장모 최은순씨의 사업 파트너) 김충식씨의 2023년 11월 다이어리에 '310k 말레이시아', '55k 1차 55k'라는 메모가 발견되었는데, 이 또한 말레이시아 마약과 연관 된 것으로 추정하며 김건희 일가의 마약 사업 연관성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취지로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