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지지율 하락, 경향신문·세계일보 "윤석열과 단절해야"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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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의 지지율이
무당층보다
낮아진 것을 두고
경향신문과
세계일보는 원인을 동일하게 진단했다.
경향신문은
<보수들마저 외면하는 장동혁의 내란비호 '자해정치'>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4일 한국갤럽 여론조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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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무당층에서도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결과가 나왔다”고 전했다.
경향신문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행보를 강하게 비판했다.
“국민의힘의 민심 이탈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을 면회하고,
내란을
선동한
황교안 전 국무총리 옹호에 나선
장동혁 대표의 기행이 만든 자업자득이다.
장 대표 취임 뒤
국민의힘 지지율은
지난 대선의
30%대를 회복하지 못하고
20%대에 머무르거나
하락하는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장 대표는
황 전 총리가 체포된 12일
'우리가 황교안'이라고 했다.
상식을 뛰어넘는 극언이다.
.....
세계일보도
<무당층보다 적은 국힘 지지자, '尹 단절' 없이 미래 있나>에서
같은 맥락의 비판을 제기했다.
“국민의힘의 지지율 추락이 '날개 잃은 새'를 보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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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의 지지율 추락이 '날개 잃은 새'를 보는 듯하다.
“국민의힘의 지지율 추락이 '날개 잃은 새'를 보는 듯하다.
“국민의힘의 지지율 추락이 '날개 잃은 새'를 보는 듯하다.
독생녀....
홀리마더....
신문사...측??:....
날개..잃은..새...
국짐당...
알겐나...??요...
저렇게 윤석열에 매달려 내란 정국을 계속 끌고 가는 것도 국힘 망하는데는 나쁘지 않네요.
단절하는 그순간 다 까발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