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발달장애인 체육기관이 나경원 놀이터?”…측근 정치인 회장 낙점·인사 좌지우지 - 한겨례21
스페셜올림픽코리아 ‘명예회장’ 나경원의 회장 놀음
현 사무총장 통해 ‘체육 경력’ 전무 정양석 회장 당선 도와
회장에 업무보고받고 지부 회장·감사 인선까지 ‘입김’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발달장애인의 스포츠·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비영리 사단법인인 스페셜올림픽코리아(SOK)의 회장 선거에 직간접적으로 개입하고 사내 핵심 고위직 인사들을 통해 이 단체의 주요 의사결정을 좌지우지해온 사실이 확인됐다. SOK는 한 해 예산의 약 70%(약 30억원)를 국민체육진흥기금에 의지하는 사실상의 공공기관이다.
(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그냥 유야무야 잘넘어가네요.
주어는 없습니다.!
지금도 잔재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꼼꼼하게 구석구석에 남아있는 잔재들을 빠짐없이 찾아서 완전히 제거해야 합니다.
지금 문제가 생기면 이재명 정부의 문제로 인식합니다.
그렇게 오래, 그렇게 많은 문제가 제기되어도 여전히 현역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