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호중에 3000만원 뇌물 요구…소망교도소에 무슨 일이
1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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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이
소망교도소 교도관에게서
수천만 원대 뇌물을 요구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법무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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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김씨에게
"내가 너를 소망교도소에 들어올 수 있도록 뽑아줬으니
대가로 3000만원을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A씨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앞으로의
수감 생활이 힘들어 질 수 있다는
압박을 느끼고
다른 교도관과의
면담에서
이를 털어놓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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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도소는
2010년 12월 경기도 여주에 문을 연
국내 유일의 민영교도소다.
서울의 한
대형교회를
중심으로 설립된
재단법인 아가페가
법무부로부터 교정 업무를 위탁받아 운영한다.
민영이지만
운영 예산의
약 90%를
국가에서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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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이 민영 교정시설의
구조적 취약성을 보여준다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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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교도소를...
운영한다는...요???
한국경제....
뉴스내용이....
사실이라면.....
민영교도소..내의....
드러나지...않은...
부패..비리가...
더...있을것..같다는...
느낌적인...느낌입니다...
다만, 소망교도소 설립과 재단법인 아가페의 운영에 명성교회와 김삼환 원로목사가 주도적인 역할을 했으며, 현재도 김삼환 목사가 재단법인 아가페의 이사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 운영주체: 재단법인 아가페
• 성격: 한국교회가 연합하여 세운 범교단적 기독교 재단
• 설립 주도: 명성교회를 중심으로 한 개신교계
출처 : Gemini
/Vollago
지원금에서 20~30%는 지들이 먹고 나머지 돈으로 운영할게 뻔한데
그냥 교회에 세금 퍼주기 사업인거 같은데요
지원은 엄청해주는데 왜 민영으로 운영할까요?
서울시를 지 신에게 봉헌한 장로가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