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임리스... 부끄러움을 모르는? 정도로 해석하면 될까요?
영어를 잘 못해서 ㅎㅎ
갤러거 가족들이 나와요.
한국으로치면 이씨 가족들??
차라리 없으면 더 좋아 보이는 아빠와 그래도 본능적으로 아빠를 좋아하는 꼬맹이들, 제 입장에서는 평생 처음보는 최악의 아빠지판 그 보다 더 쓸모없고 훨씬 더 유해한 엄마...
그리고 가족 보다 더 소중한 친구이자 이웃...
이 드라마가 좋은 이유는 맥주거든요.
컨텐츠는 애들을 위한 우유도 있지만 어른들을 위한 맥주도 있어야하잖아요.
거침없는 성적표현들도 나오고,
성인들을 위한 생각해볼거리도 던져줘요.
자세한 스포는 이만 멈추고...
영국이 원작이라고하는데... 재미있네요.
마지막 시즌에 주요 배우가 출연료 문제로 안나온게 안타깝습니다. ㅠㅠ
미드로 바뀌면서 배경이 시카고가 되었더라구요
맨체스터 = 시카고 급인가봐요 ㅎ
분명 재미는 있는데, 보다가 미국인들은 저런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초반에 삼성 세탁기 선물 받고 엄청 좋아하는 에피소드가 있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