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발작하는것은 우리가 잘하고 있다는 것.
이미 우리는 트럼프 앞에서 대통령이 핵잠 승인 요청의 이유에 북한,중국 견제에 필요하다고 이야기 했었죠.
그리고 일본하고 대만 문제 부딪히고 있는데 우리에게는 대만문제 건드리지 말라고 경고하던데,우리야 딱히 언급할게 없으니 조심하겠지만 핵잠이든 대만이든 저런 식으로 압박하고,내정간섭하는듯한 갑질은 역시 꼴보기가 싫군요.
북한 핵잠에는 아무런 말도 안하면서 우리한테만 따지는 저 모순!
미국이든 중국이든 우리는 우리가 알아서 할테니까~
중국이 대만 전에 일본 먼저 손본다고 하던데, 우리는 못본척 원잠만 빨리 만들면 됩니다.
우리가 어디를 때리지는 못해도 한곳은 재기불능으로 만들 미사일이 있죠.
뭐 어찌되었든 그파장은 이미 중국에서 대만 건너뛰고 일본 버릇고치자라는말까지 나오고 일본은 이기회에 살짝 긁혀주면서 세계에 재무장을 설득할거라는 그림을 그려봅니다.
그나저나 또 주말에 독도에도 군함을 보내겠다고 사나에 총리가 일설을하셨군요.
코로나때는 중국인들이 마스크 싹쓸이 해가니까 대만에서 청천백일기 프린팅한 마스크로 바꾸니 다들 못 가져갔던 사례가 생각나는군요.
전쟁이 벌어진다면 대만인들이 우크라이나인들처럼 결사항전 의지가 있을지 비교분석하는 외신은 본적 있는것 같습니다.
다만 주한미군이 태평양에 진출한다면 그때가 조금 우려사항이기는 합니다.
실리 추구하면서,
오얏나무 밑에서 갓끈 고쳐 쓰지 않도록 조심은 해야 할 듯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어서 걱정 없는데,
벌써 5년도 안 남아서 아쉽네요
북한 핵잠에는 가만히 있으면서 우리에게는 뭐라하는 이중성이 있죠.
대만은 우리가 평소에도 대만해협 평화와 번영과 위협적인 무언가가 없기를 바라는 그정도의 발언이나 회담 결과들로만 나왔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