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빨래해서 새로 입고 나오면, 피존 냄새 솔솔 풍기잖아요.
외국인은 빨래해도 암내가 옷에 베어서 피죤 같은건 그냥 냄새를 중화시키는거지
섬유 유연제 넣어도, 빨래한 옷에서 섬유유연제 냄새가 폴폴 나지 않는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러니까
맹맛에 설탕 조금 치면 단맛 나오지만,
짠맛에 설탕 조금 친다고 달아지지 않는 거였습니다.
사실 한국인은 향수 따로 뿌릴 필요 없습니다.
그냥 목욕하고 빨래한옷 입고 나오면 향기 그 자체에요.
한국인들은 빨래해서 새로 입고 나오면, 피존 냄새 솔솔 풍기잖아요.
외국인은 빨래해도 암내가 옷에 베어서 피죤 같은건 그냥 냄새를 중화시키는거지
섬유 유연제 넣어도, 빨래한 옷에서 섬유유연제 냄새가 폴폴 나지 않는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러니까
맹맛에 설탕 조금 치면 단맛 나오지만,
짠맛에 설탕 조금 친다고 달아지지 않는 거였습니다.
사실 한국인은 향수 따로 뿌릴 필요 없습니다.
그냥 목욕하고 빨래한옷 입고 나오면 향기 그 자체에요.
그냥 옷 전체 더 나아가 다 방 전체에 베입니다.
모든 향은 휘발성 기름 성분이에요.
건조기 돌리면 세탁 때 넣은 섬유유연제향이 다 날라가서...
암내가 석고보드에 밸 수 있구나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집안 전체에 서 나기도 합니다..
머리가 아파요
과하게 사용하는 분들이 많죠
기름때는 염기성+60도 이상의 수온이 있어야 없어진다고 합니다
안겪어봐서 모르겠지만 암내가 원인이라기보다 세탁방법을 달리하면 해결되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