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에 체납으로 물납한 땅이 수년을 유찰되다가 기재부가 캠코를 통해 한 건설사에 작년에 반값에 팔았는데 올해 6월 LH 가 저 땅에 청년임대주택 짓기로 하고 원래 땅값에 사주면서 건설사에 주택건설까지 맡기는...
영상에는 공공기관끼리 정보교환이 안 된 거라서 벌어진거라고 하지만....정보교환이 어딘가와 사전에 되서 저렇게 된 건 아닐까요?ㅎ
2014년에 체납으로 물납한 땅이 수년을 유찰되다가 기재부가 캠코를 통해 한 건설사에 작년에 반값에 팔았는데 올해 6월 LH 가 저 땅에 청년임대주택 짓기로 하고 원래 땅값에 사주면서 건설사에 주택건설까지 맡기는...
영상에는 공공기관끼리 정보교환이 안 된 거라서 벌어진거라고 하지만....정보교환이 어딘가와 사전에 되서 저렇게 된 건 아닐까요?ㅎ
신천지는 이단입니다.
비싸든 싸든 공개하는게 공공기관의 도리이자 의무이지. 비공개는 범죄라고 시인 하는꼴입니다.
원인과 결과는 항상 함께 하는겁니다.
원인 없는 결과 없고 결과 없는 원인이 있을 수 없죠.
용감하게 취재한 KBS 기자님께 박수보냅니다.
박정희때 차관 자금 받아서 돈놀이 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