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5조원' 초대형 투자 약속한 4대 그룹…“K제조 미래동력 확보” - 전자신문
삼성, SK, 현대차, LG 등 주요 기업들이 16일 민간 합동회의에서 대규모 투자를 약속한 건 관세 협상 타결을 이끌었던 대규모 대미 투자로 자칫 국내 투자와 생산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를 불식시키고 정부 경제정책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 회장이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밝힌 투자 규모는 무려 1275조원에 달했다.
◇삼성전자, 5년간 총 450조원…평택 P5 공사 착수
◇SK,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최대 600조원…“고용도 대폭 확대”
◇현대차 “5년간 125조원 국내 투자…사상 최대 규모”
◇구광모 LG 회장 “5년간 100조원…이중 소·부·장에 60조원 투입”
(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아래 영상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발언 순으로 재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