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승주 한화 부회장 "핵 추진 잠수함 건조, 국격 높일 것…추가 조선 시설 확장 추진" - 머니투데이
여승주 한화그룹 부회장이 16일 "핵 추진 잠수함 건조로 한국의 국격이 올라가고 아태 지역 안보가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핵잠시장 열린 조선·방산…HD현대 15조·한화 11조 투자 - 서울경제
한화, 옥포조선소 확장 등 수요대응
HD현대도 합병 통해 경쟁력 강화
국내 대표 조선·방산 기업인 한화그룹과 HD현대그룹은 향후 5년간 국내에 각각 11조 원, 15조 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16일 발표했다. 조선·방산 분야는 한미 관세 협상 타결로 1500억 원 규모의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GA)’의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고 필수 전략 자산인 핵추진잠수함 건조까지 가능하게 되는 수혜를 얻었다.
(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아래 영상은 여승주 한화그룹 부회장과 정기선 HD현대 회장의 발언 순으로 재생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