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시작한 러닝. 10키로씩 뛰다가 하프부터 질러놓고 연습 조금 하고 나갔는데 대회빨로 PB 크게 갈았습니다. 심박 최고가 186까지… 멀리 전주까지 다녀오느라 새벽에 나가서 저녁에야 돌아왔고 몸이 안쑤시는데 없지만 완주&PB 기쁘네요!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