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보니
미국은 매출의 10%정도를 브랜드 사용료로 받고
물품이나 재료들은 원가에 공급한다고 하네요.
반면에 한국은 브랜드 사용료는 없지만, 납품하는 물품을 통해 수익을 내고요.
뉴스에서는 미국은 같이 성장하는 구조고
한국에서는 본사는 수익을 내도 가맹점은 손해를 볼 수 있는 구조라네요...
응?? 근데 순이익이 아니라 매출액의 10%를 본사가 받아가면 본사는 무조건 이득 아닌가요...
브랜드 사용료를 받아가는게 더 이득 같아보이네요. 흠...
브랜드 로열티 없다고 꼬드겨 놓고는 재료비 인테리어비로 등골 빼먹는거 아닌가요?
매출이 적어도 재료비 인테리어비는 일정수준으로 뽑을 수 있겠죠
글로벌 단위로 나갈 프랜차이즈라면 또 다르지만요
아래 기사 참고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0057996i
법을 바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