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래된 지인들(2분 모두 뼛속까지 2찍) 과 점심식사를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중에 들은 말이 "모든 정치인은 자신의 권력쟁취를 위해 나라를 팔아먹을수도 있다" 이런 뜬금포같은 말을 하는 겁니다.
예전부터 정치관련 이야기들을 주고받는 사이여서 전 듣자마자 저말의 의미를 알아들었습니다. ㅡ 내가 그토록 믿던 윤이 내란을 저지러고 감옥 가다니 정치인들은 모두 근본이 사익 만 아는 놈들이다 ㅡ 즉 저들에게 정치란 국민의힘만 정치집단이고 민주당은 정치집단이 아니었던 겁니다. 국민의힘이 못하면 정치인 모두가 못하는 것이고 정치 지체가 다 나쁜겁니다
전 오늘 정치관련 발언은 1도 하지 않았습니다.
도덕적 관념이 떨어지는 자들이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