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운항 기준에 대한 서울시의 안이한 태도와 축소된 수치 발표다. 이 의원은 서울시가 항로 수심을 2.8m로 확보했다고 주장했으나, 실제로는 2.5m 수준이며 이마저도 국지적으로 준설된 결과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더욱이 선박의 실제 흘수가 최대 1.764m에 달해, 시가 발표한 수치(1.3m)보다 훨씬 높게 측정되어 안전 여유 폭이 지나치게 협소하다고 꼬집었다. 특히 가뭄, 하상 변동, 조류 등 외부 요인을 고려하면 현재의 수치로는 안전 운항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비판이다.
한강버스는 시범 및 정식 운항 개시 후 불과 8개월 만에 총 16건의 사고가 발생했다. 이 중 상당수는 선착장 구조물과의 충돌 사고로, 선착장의 구조적 결함이 주된 원인으로 지목된다. 특히 잠실 선착장은 원래 준설계획에 없었으나, 운항 일정을 맞추기 위해 긴급 추가된 지역으로, 수심 불균형 및 잔존 구조물 미제거 문제가 사고를 유발한 핵심 원인이라는 것이 이 의원의 설명이다.
선착장 200미터 앞 물위에서 저러고 있으니 걸어서 나올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구조보트가 올 때까지 발 묶여서 아무것도 못하네요.진짜..환장.
https://www.youtube.com/live/Xea5khr4UPE?si=WdmaphfjJqEw1QUQ
건조기에...들어가고...
있어서...
수심은...
더욱더...얕아..지겠죠...
이용균 서울시의원, 한강버스 '교통인가 관광인가' 정체성 혼란 속 안전·예산 논란 확산
https://www.timess.co.kr/news/article.html?no=469679
안전 운항 기준에 대한 서울시의 안이한 태도와 축소된 수치 발표다. 이 의원은 서울시가 항로 수심을 2.8m로 확보했다고 주장했으나, 실제로는 2.5m 수준이며 이마저도 국지적으로 준설된 결과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더욱이 선박의 실제 흘수가 최대 1.764m에 달해, 시가 발표한 수치(1.3m)보다 훨씬 높게 측정되어 안전 여유 폭이 지나치게 협소하다고 꼬집었다. 특히 가뭄, 하상 변동, 조류 등 외부 요인을 고려하면 현재의 수치로는 안전 운항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비판이다.
한강버스는 시범 및 정식 운항 개시 후 불과 8개월 만에 총 16건의 사고가 발생했다. 이 중 상당수는 선착장 구조물과의 충돌 사고로, 선착장의 구조적 결함이 주된 원인으로 지목된다. 특히 잠실 선착장은 원래 준설계획에 없었으나, 운항 일정을 맞추기 위해 긴급 추가된 지역으로, 수심 불균형 및 잔존 구조물 미제거 문제가 사고를 유발한 핵심 원인이라는 것이 이 의원의 설명이다.
행주대교 아래 보 만들어 놓은 인공 호수에요.
겉보기 수위는 같아도 밑에 퇴적량은 다르죠..
서울시 상대로 한강바닥 준설안했다고
업무방해로 소송걸면 볼만하겠네요.
희귀업적 달성이 취미 인가요
서울에는 40%의 고정표가있습니다.
셋방살이하던 깨시민이 출신지역상관없이 일단 아파트주인되는순간 수꼴로 돌변하는게 서울입니다.
아파트값오를수록 수꼴이 비례로 중가하고, 내집마련의 꿈을빼았긴 청연과 서민들도 반감을못이기고
오세훈같은 미친X을 지지하게되는 이상한나라…..
느려서 대중교통 안됨 < 실제로 느려서 유람선 추가노선화
배 안전이 문제다 < 정비불량으로 지속 고장
강 수심이 얕다 < 걸렸네요
이러다 큰 사고나서 사람 죽는다 < 이게 아직 남았는데.. 진짜 사람 죽어나가야 그만둘라나요...
우리는 이걸 '좌초'라고 부르기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