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칩을 계약했는데 IDC들이 하나둘 문제가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전력을 먹는데 그걸 커버할 전력이 없습니다
급하게 전력 도매를 하긴 하지만 그때문에 미국의 평균 전기요금이 11%나 올라버렸죠
다들 원자력 한다고 계획은 세웠지만 SMR이라고 해도 빨리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일단 허가 받는거 부터가 문제고 그러면 2~3년안에 idc가 운용되기 힘들죠
그러니 지금 칩을 선구매 한다고 해서.. 바로 가동가능한 상태로 보기는 힘듭니다.
요즘 그래서 원자력 한다고 했다가 급하게 전력망 구성가능한 태양광 ess로 선회중입니다.
예초에 계획부터 제대로 되지 않고 그저 뒤처지지 않기 위해 급하게 계약한것이 티가 나죠
올해 신규 계획된 센터들이 얼마나 제시간 안에 구축될지 그것도 나름 볼만한 과정으로 보입니다
ms가 속도 조절하는건 자신들이 구축하는 데이터 센터의 건설에 대한 냉철한 판단으로 보입니다.
idc 운영 들어갈때 쯤 신규칩이나 신기술을 그때쯤 도입하는게 오히려 장기적으로 이득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