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한화오션, 영국·캐나다 해군 MRO도 수주…글로벌 시장 공략
15분전
...
한화오션이
미국뿐만 아니라
영국, 캐나다 해군의
유지·보수·정비(MRO) 사업도
잇따라 수주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 해군과의 협력 확대는
물론 글로벌 군함 MRO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높이며
해외 수주전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
지난 9월에는
캐나다 해군 초계함
'HMCS 맥스 버네이스(HMCS Max Bernays)'도
부산 해군기지에서 정비했다.
캐나다 정부가
60조원대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을 추진 중인 가운데
이번 정비 실적은
수주전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
최근 한미 양국이
미국 해군 함정을
한국에서 건조할 수 있도록 하는 데 합의하면서
미 해군 MRO
사업 수주에도 한층 더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실제로
지난 15일
대릴 커들 미국 해군참모총장은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찾아
찰스 드류함의 MRO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양국의 조선 협력이
한·미 동맹을 더욱 굳건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
왠지....
60조원...규모의....
차세대...
캐나다...잠수함...사업도...
우리나라가...맡을것..같아요...
아! 여기가 아닌가요
빨리 대처해서 천재일우의 기회를 꼭 잡기를 바랍니다.
아마도...
연내에...
부산으로...이전하는...
해수부가...
역할을..할겁니다..
네 정말 많이 바뀝니다. ㅠ.ㅠ
하청에 하청은 이제 그만하고 적절한 임금 지불하면서 품질괼리 제대로 해야죠.
이런거 보면 마에스터고도 의미가 없는것 같네요.
주식말여 그래 나 좀 물렸다 나좀 빛좀보면 안되것냐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