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uemon님 저바닥에서도 고인물 제작자는 가수가 노래로 떠야한다고 인터뷰합니다. 민은 애초에 음악가가 아니었죠. 별개로 불행하게도 노래로 뜨기 어렵습니다. 이 영상 곡은 발매 21개월이 지났는데 멜론 기준으로 들어본 사람이 1.7만에 불과하고, 그조차도 선택받은 아이돌의 곡이죠ㅋㅋ
그란데
IP 211.♡.165.55
11-16
2025-11-16 11: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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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여넣기 ㄷㄷ
IP 122.♡.19.246
11-16
2025-11-16 1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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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양반들이 말하는 '여기'는 '지구'라는 뜻인가요 ㅋㅋ
dgntr
IP 116.♡.96.71
11-16
2025-11-16 15: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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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민희진사태(?)로 인해 엔터업계의 사회적신뢰 구조가 깨졌다 생각이 들어요. 사회적신뢰가 깨진 틈은 법률적 제약과 제도로 메꿔지겠죠. 더 큰 비용으로 청구될 것 같고요. 민희진은 기획자로의 능력과 감각은 있었다 생각해요. 그냥 카피 했다고 하기에는 뉴진스 컨셉, 바이브연출, 뮤비때깔 등의 퀄리티를 설명하기에는 좀 부족한것 같습니다. 헌데 너무 큰 과욕을 부렸죠. 돌이킬 수 있없는 ... 부족한 사람인거죠
그나마 했다는 것도 말씀하신 대로네요. 🙄
그야말로 HYPE(과대광고) Ajumma 랄까요
일반적인 클리앙 유저 느낌은 아니었죠.
저한테도 기회주시면 티 안나게 할 자신있는데요 ㅎㅎ
ㄷㄷ
우리가 아는 곡을 직접 만들고 녹음에 관여하는 그런 전통적인 개념의 제작자 작곡가형 프로듀서가 아니라
아이돌의 비쥬얼 컨셉 세계관 브랜드 정체성등을 만드는 스타일리스트입니다.
그러니 본문의 평가가 정확한거죠.
세련된 스타일을 구축하려면 핫한 스타일 카피도 하고 도입도 하고 하는거죠 뭐 ㅎ
민씨때문에 더 계약서조항이
까다로워진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