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한때 최측근 향해 “반역자” 맹비난…마가 균열 일으킨 엡스타인 파일
1시간전
트럼프 “그린, 공화당의 수치…미친 듯 떠드는 정신병자”
...
향해
“그는 좌파로 돌아서며 공화당 전체를 배신했다”며
“마조리 ‘반역자(Traitor)’ 그린은
우리 위대한 공화당의 수치”라고...
....
대한 지지를 공식 철회하며
“매일 미친 듯이 떠드는
정신병자의 전화를 받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차기 공화당 예비선거에서
그린에 맞서는
다른 도전자를 지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린은
트럼프의 공격 이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인물이
나를 향한 위협을 부추기고
선동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린은
소셜미디어에
“여성으로서는
나는
남성의 위협을 심각하게 받아들인다”며
“이제 엡스타인과
그의 일당에게
피해를 입은
여성들이
느끼는
공포와
압박감을 이해하게 됐다”고 적었다.
트럼프의 약점인
엡스타인 의혹을
다시 거론하며
자신에 대한 공세를 받아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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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엡스타인...파일...공개...
미...의회....
표결에서....
공화당내에서....
또람푸....
반란표가...
우수수...쏟아진다에...
500원...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