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만 해도 롤마노가 뭐라도 좀 풀었는데
올해는 정말 너무 깜깜이입니다.
한화 정글, 원딜은 아예 미궁이고
이로인해서 DK 원딜도 미궁에 빠져버렸네요.
원래라면 T1도 재계약대상 선수들이 하나둘 재계약 됐다 라는 얘기가 돌아야하는데,
작년에도 케리아, 오너, 구마유시 순으로 차례로 재계약되었다라는 얘기가 돌았거든요.
탑과 원딜이 재계약 대상인데, 올해는 18일 9시가 되려면 이제 49시간 남았는데 아무런 얘기가 없습니다..
아무런 정보 없이 억측만 나오다보니 18일 9시에 짠~ 하고 열렸을때 다들 예상치 못한 결말이 있는건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드네요.
중국처럼 썰풀어주면서 뭔가 흥미진진하게(?) 돌아가게 하는 썰쟁이가 올해는 국내에 없다보니
여기저기서 이상한 얘기만 나오는데 뭔가 어디팀에 누가 간다고? 라는 뇌내 희망회로가 없다보니 이번 스토브가 역대급으로 노잼인거 같습니다...
원딜도 걱정인데, 제 개인적으로 탑 재계약이 안뜨는게 더 걱정입니다. 원딜은 그래도 어디서 대체제라도 있는데 탑 자원은 지금 대체제가 없습니다... 제우스 선수가 당장 티원으로 올거 같지도 않고요.
도란이 1+1 계약인데 1년 연장은 무리없을거 같지 않을까 싶어요.
도란이 일단 우승맴버기도 하고, 도란도 T1에 남고 싶어서 적극적일테고. 거기에 아무래도 연봉도 도란이 제우스보다 더 낮을테고 구마유시 챙겨준다면 더더욱..
그리고 아무래도 제우스가 1년만에 돌아오는것도 모양새가 이상하긴 하죠
제우스 선수는 모르는 뒷얘기가 많지만 말씀하신대로 당장 올수가 없고요
티젠한 로스터유지
한화 정글러 o o o 영입
이렇게 끝나지 않을까요
정글도 완전 깜깜이네요 캐니언과 카나비가 각각 어디로 갈지도 궁금하고요
화요일 뭔가 큰 이변을 각오해야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