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초선의원 대상 워크샵인가 갔을때 영상 같은데요
자신이 딴지게시판에 10년간 글을 1500개 이상 작성한 것을 언급하면서
민주당의 흐름? 민심을 알려면 딴지를 봐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 적절한지 모르겠습니다.
일개 의원1 이면 개인 의견으로 넘길수도 있는데
당대표의 위치에서 저렇게 공개적으로 강의하는 자리에서 발언하는게 맞나요?
거대 여당의 대표가 민주당원만의 의견만을 듣는다고 해도 비판이 나오는데 일부 커뮤니티의 의견만 민심으로 참고한다니 당황스럽기까지 합니다.
그럼 어딜 봐야 돼요???
펨코도 보고, 일베도 보고, 형평성 있게 다 봐줘야 돼요???
올바른 소리 하는 곳 짚었다고 되게 뭐라 하시네요?
펨코, 일베 보며 정치하라는게 아니죠.
민주진영도 다양한 목소리가 있는데
이재명대통령까는글은 유배지도 안가는 딴지
이런데만 보고 정치한다고 공개적으로 말하는게 당대표다운건지 묻고싶습니다.
지금 다른 영상으로 찾아봤는데 충격이네요
딴지가 민심의 바로미터라구요?
허구헌날 장관까고 대통령실 욕하는 딴지가요?
딴지가 펨코처럼 저질/폐륜/쓰레기 사이트 인가요???
왜 이준석과 펨코를 스~윽~ 가져다 붙이시는지???
정말그런말을했다면 적절하진 않아보입니다.
이때는 딴지가 지금같지는 않았던거 같네요
원래 딴지를 안보는데 민주당 당대표 최고위 선거할때 정봉주를 미친듯이 지지하고 반대는 탈퇴시키고 굉장히 이상한 기류가 만들어졌죠
그때 다모앙도 공포분위기였고 클리앙도 정봉주지지자들이 말도 못했죠 그후부터 기류가 많이 변한거 같애요. 수박들과 조혁당이 자리를 잡은거같은 느낌입니다 이젠 믿을수있는 커뮤니티가 아닙니다 대통령인사 비난과 법무부장관 국방부장관 비난도 이두곳에서 말도 못했죠 전 똥파리들이 장악했다고 봅니다
정대표 딴지 애기는 지금과 분위기 다를때고 그냥 진보커뮤니티 예를 든거 같네요 당대표 선거할때 정청래 엄청 욕했던곳입니다 정대표도 지금은 그런애기 안할겁니다
국회의원이 소통을 잘해야한다라는 측면에서 얘기한거같은데...
정청래 요즘 딴지 분위기 어떤지 모르고 하는건가요?
맨날 정성호 잘라라 우상호 잘라라 이재명 인사가 엉망이다 박은정 최강욱 법무장관 검찰총장 시켜라 이런게 진짜 여론이라 생각한다는 건가요?
오죽하면 이동형도 조국혁신당 당게라는 소리라고 하겠습니까
근데 그게 클리앙이었다면?
그게 국가적으로 봤을때 방향이 이상해서 그렇지 자기네 당 내에서만 보면 펨코 보는게 이상하지 않은데요
임은정 한마디에 허구헌날 장관들 짜르라고 하고 나아가 대통령 탄핵하자고 하는게 민심이고 민주당원들의 마음이라는거죠?
정청래도 최소한 주류의견인 장관 경질은 물론 나아가 대통령 탄핵에 동의하는거구요?
어떤 과도한 부분을 비판하면 지지자 안되는건가요?
비판도 애정입니다. 저는 김어준 주변사람들이 너무 과하다고 늘 생각합니다.
이렇게되면 주변이 잘못한 거를 당사자가 떠안아요. 근데 그 당사자는 자신을 지지하느라 한거니까 받아들이죠.
조국당도 이런 케이스 아니었나요?
이게 그 당사자에게 과연 좋은일일까요?
단점있음에도 훨씬 큰 좋은게 있으니 지지하고 사랑한다 는게 맞습니다.
물어뜯길만한 건수를 안주겠다는 식의 눈가리는 행동은 결국 그 사람을 망칩니다. 그걸 견뎌야죠. 완벽한사람이있나요? 사람들이 바본가요? 누굴 지지할때 완벽해서 지지합니까?
비판하지마 는 공산당이죠.
무조건적 지지는 당사자를 망칩니다
잼통도 손가혁 해체했어요.
그들은 포털 조중동 보고 정치하거든요.
그래서 역풍 눈치보며 몸을 사리는 거고요.
이런 딴지글, 말고, 응원글좀 써주세요~!!
저도 얼마 전 가입해서내 의견 썼다가, 줄줄이 댓글로 공격 받았죠.
나만의 의견을 무척 공격적으로 댓글 달더라구요. 그래서 "허허" 하면서 바로 탈퇴 했드랬죠.
전 커뮤 돌아다니면서 인사하는 것도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우상호놈부터 교체하는게 시급함.
당원과 당이만든 정권인데,당선만되면 당을 위축시키는 구습을 타파하고
정권의 성공과 재청추ㄹ을위해 당은 당원들의 입정을대신해서 내각을 감시하고 잘못된건
대차게 질책하는게 의무.
문재인만믿고 묻지마지지하다가 미친개에게 정권넘겨준게 몇십년지난일인가요?
무슨 말씀이신줄은 알겠는데, 그냥 이런 부분은 조금씩 익스큐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정청래 대표는 이제 대표이니만큼 표현의 인플레는 조금 신경쓸 필요는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요즘 보면 유툽의 자칭 민주진영 채널들도 그렇고 정청래 안찍었던 분들은 국힘사람들만큼이나 눈에 불을 켜고 정청래 대표 욕할 생각부터 하는 것 같이 보입니다. 전 그런 행동들이 오히려 당내 분란을 더 키우고, 당정갈등을 더 부추기고 있다고 생각하다보니 전에 보던 채널들은 이제 안보게 되더군요.
다 마음에 들 수는 없죠. 그런데 문제는 민주진영은 기본적으로 다수의 언론등이 보수진영보다 상대적으로 더 공격하고 그런 언론이 흔드는대로 잘 흔들리는 분들이 제법 된다는 점입니다. 언론이 민주당과 국힘 둘 다에 대해서 공명정대하게 다뤄주고 잘못한 만큼씩만 공격하고 비판하면 저도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제 마음에 조금만 안들어도 비판했겠죠. 요즘 전 그냥 대통령님에 대해서든, 당대표에 대해서든 제가 생각하는 큰 틀에서 기본방향이 어긋나는 게 아니면 어지간한건 익스큐즈 합니다. 애초에 모든 게 완벽할 수 없는데 우리 스스로 틀에 가둬놓고 마치 언론에게 흔들어 달라고 하는 것처럼 보이는 행위는 그만하고 싶고, 그만보고 싶습니다.
이걸로 봤을때 이 사안에 발작버튼 눌리는 부류의 주 서식지가 딴지와 클리앙 소속이 아니라는 자기고백이죠ㅎㅎ
그리고 딴지 회원들 다수가 클리앙, 다모앙 회원이기도 합니다. 정치 관련 커뮤니티중에 가장 건전하고 다양한 커뮤니티가 딴지라고 생각합니다. 민주당 당원들외에 혁신당 당원, 진보당 당원들도 많습니다.
정청래 대표 비판하는건 좋은데 포인트 잘 잡아서 하시기 바랍니다.
클리앙은 빈댓글과 박제로 찍어누르는데요.
딴지에서 하라는데로만 해도 나라 제대로 굴러갈겁니다
ㅈㅅㅇㅂ 가 하라는데로는 반대로 하면 딱좋은데, 포털이나 각종 시민단체를 통해 조작된 여론으로 흔들려고 하죠
뭘 좀 비판만 하면 이간질인간요?...댁같은 사람들이 진짜 문제입니다
비판받을 짓을 하면 비판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비판받을 짓 안하죠
무조건 싸고도는게 민주당 망치는겁니다
일개의원이 저런말을 해도 문제될수있는데, 당대표가 저러면 비판받을 수있죠
딴지가 정봉주 밀면서 다른 여러 커뮤 가서 하던 짓 보면 그게 민심 기준이라고요?ㅎㅎ 난 광기로 보이던데 말이죠.
그때 정봉주 지지하다며 난리치던 계정들 사과도 없고 정상인척 활동 하는거 보고 진짜 정떨어지던데요.
시간 좀 지나니 별일 없던듯 이재명에게 정봉주 최고위원으로 지목하라는 글들도 봤네요. ㅎㅎ
그리고 딴지에 민주당 당원만 있나요 조국혁신당 당원도 있는 곳이고 지금은 지금 장관들 욕하고 이재명도 욕해야 한다고 하는 글도 올라오던데
정청래는 그걸 원하나봐요.
당대표때 표준거 그동안 민주당에서 곤욕을 치러도 당을 위해서 참는거 보고 줬는데 당대표 되니 바닥을 희안하게 들어내네요.
이번 년도 8월에 글 한개
금년 10월 부터 쭈욱 글을 쓰셨는데
민주당에 불만이 많으셔도 적당히 하시죠.
딴지는 정청래 의원이 예전부터 활동하던 곳이고 그 곳에서 당원들 민심듣고 정치 해 온거죠.
이 글에서 딴지가 어쩌고 하는 사람들은 진보커뮤니티들이 사안에 따라 입장이나 판단이 다를 수 있다는걸 인정하지 않고 “내가 옳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같네요 결국 진보 커뮤니티 갈라치기 하는 꼴이고 이 글 작성자도 그렇고 그게 목적인가 싶네요
딴지에 글 많이 남긴거 좋은거죠
다만 딴지가 뭔데
"민심의 척도"
라 생각 하는건지
정청래 대표의 그릇은 딴지일보 만큼 인겁니다.
지지자들 사이에서 "별 문제 없는데요?" 라는 댓글이 달리는 게시물은
문제가 되는 게시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