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은 때로는 불행했고 때로는 행복했습니다. 삶이 한낱 꿈에 불과하다지만, 그럼에도 살아서 좋았습니다. 지금 삶이 힘든 당신.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당신은 모든 걸 매일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대단하지 않은 하루가 지나고, 또 별 것 아닌 하루가 온다 해도 인생은 살 가치가 있습니다.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하기만 한 미래 때문에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오늘을 사랑하세요. 눈이 부시게. 우주 최고의 멋진 작품이 바로 당신입니다.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배가 다닐수 있는 수심이 되는지 안되는지도 파익안하고 운행 한다는게 말이 되는지..
서울시 세금응 자기거 마냥 쓰네요
도저히 용서하기 어렵습니다. 다섯살 훈이의 장난도 문제이지만
부실감사하고 뒷돈받고 허가내줬을 수하공무원들도 요절을 내야 합니다.
거 아니겠죠?
이명박 사대강 바퀴벌레들 다 기어나오는 거
아니겠죠?
오세훈은 내란 미리 알지 않았나요?
하는짓이 완전 내란범인데….
바닥에 걸려서 저 무거운 배가 멈췄으면 데미지가 상당했을테니 배를 인양해서 수리부터 받아야되고,
지금 상태로 운행은 불가능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미 선착장도 상당히 빼놨던데 안전상의 이유도 있을거고,
결국 한강의 여건에 맞게 더 작은 배를 새로 만드는 방법 밖에 없다는건데,
아무리 서울시 예산이 많아도 이렇게 기본적인 수심변화 체크 안하고 이렇게 배부터 만들어 펑펑 쓰는데 다른 사업은 안봐도 뭐..
국비만 안건드리면 내가 타고 다닐거도 아니라 상관없긴합니다.